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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감,感想文][북리뷰] `불가코프 중편선`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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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8-05-17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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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주의 체제가 다 나쁘다고는 할 수 없는 것이 사실이다. 이작품은 1920년대 러시아를 배경으로 하고 있는 점에서 작가의 의도를 조금이나마 알수 있었다. 러시아 SF의 효시로 손꼽히는 미하일 불가코프의 비운의 달걀, 개의심장을 포함한 3대 중편소설을 함께 묶어 펴낸 작품집이다.역자도 우리학교 러시어학과 교수님인 정연호 교수님으로 과거에 나왔던 책들과 같다고 한다. 출간 될 때에 비평가들이 맹렬한 비난들을 보냈지만, 지금도 러시아의 극장에서 무대 위에 계속 올려지는 사랑을 받고 있는 작품들이다.
다시 이 책으로 돌아가서 소비에트 정권에 비판적이었으며,비판 의식과 풍자 정신이 넘치는 작품들을 써서 政府(정부)에 의해 전 작품의 출간과 공연이 금지되는 비운을 맞기도 했던 작가 미하일 불가코프의 중편소설집이다. 이때에는 혼란스러운 사회상을 배경으로 하나의 명령에 의하여 무엇이 먼저인지 목적 전치현상이 팽배하고 무엇이든 문서로 일을 처리하며 생각도 하기 전에 기계적으로 움직이는 당시 사회주의 체제에 대한 작가의 부정적 인식이 내포되어 있는 것 같았다. 개의 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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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모두가 같이 잘살고 행복하려고 사회주의가 생겨났고 자본주의 사회에서 경쟁적인 삶 인간이 인간을 인간답게 보지않는 그런 세상 속에 모두가 평등하기 위해 만들어진 사회주의가 공동체를 우선시 하다보니 정작 인간을 인간답고 행복하게 하기위한 체재가 오히려 한 인간을 죽음으로 까지 몰고 간다라는 모순을 이야기하고있는듯 하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작가는 이러한 현상을 이야기 한 것이 아닌 일자리가 없어져도 다시 내가 무엇을 할 수 있는 자립심,독립심이 사회주의 체재 사람들에게는 부족하다는 쓴 지적을 한 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 처음에는 매우 어려운 전개 때문에 이해도 잘 가지 않았고 이기회에 좋은 작품도 읽을 수 있어서 좋은 경험을 한 것 같다. 또 공장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하나같이 해고를 당하는데 여기서 생각된 것이 자본주의 사회에서 산업화가 밀려와 사람들이 일하는 자리에 기계들이 들어서 일자리가 없어지는 것이 생각되었다. 책에 실린 세 편의 작품, 악마의 서사시 와 비운의 달걀 그리고 개의 심장 모두 1920년대에 쓰인 것으로, 주제적으로는 반-유토피아적이며 환상적,공상과학적 소설이라는 유사성을 지니고 있으며, 서술기법에 있어서도 그로테스크한 공통성을 지닌것 같다. 그런 상황이 오더라도 나는 생각하고 또 현명하게 대처함으로써 악마의 서사시 주인공 까로뜨코프 처럼 죽음으로 해결하려는 방법을 생각지 않고 죽음이 아닌 하나의 탈출고를 만들어 그 상황을 모면하는 독립심과 자립심을 길러야겠다는 생각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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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코프 중편선
나는 러시아라는 나라에 별관심도 없었으며 알 생각 또한 없었다. 하지만, 책을 천천히 정독해서 다시 읽다보니 줄거리를 생각하지 말고 작가가 말하고자 하는 담긴 내용이 무엇인지 하는 해답을 찾기 위해 노력했다. 작가는 자본주의에 산업화 자본주의 물결을 막기 힘드니 지금의 사회주의 체재를 비판함으로써 사회에게도 또 책을 읽는 한사람 한…(생략) 사람들에게도 독립심과 자립심을 길러야 한다는 내용이 내포하고 있는것 같다. 이책을 읽으며 느꼈지만 세상이 정말 나에게 이런 식으로 이해 할 수 없는 상황과 함께 고난을 주면 난 과연 견뎌 낼 수 있을가 하는 느낌 말이다.
그리고 불가코프 중편선이라는 책을 읽게되면서 ‘나는 뭘까‘ 하는 의문점과 도통 뭔 말인지 또 어떻게 상황이 전개되어 가는지 관련되어 아무것도 몰랐다. 판타지의 전설 거장과 마르가리타 이전에 쓰여진 이 작품들은 불가코프를 왜 러시아 SF시조로도 보는지 알 수 있게 하는거 같다. 하지만 이러한 사회현상은 자본주의 체재에서 많이 이러나는 현상이다.
과거 열린책들에서 나와서 절판된 적이 있는 개의심장과 그후 우리학교출판부에서 출간되었다가 절판된 비운의 달걀이 약 10여년 만에 다시 합본으로 출간된 책이라고 보면 될거 같다. 그런데 인강을 통해 접하면서 나름 재밌다는 생각도 하게 되고 사랑과전쟁이 러시아영화라는 사실을 처음 알게 되었다.지금 내가 살고 있는 사회도 언제 갑자기 나에게 이해 할 수 없는 고난을 줄지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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