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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오체불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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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8-03-04 0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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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장애아를 낳으면 부모들은 보통 키울 것을 막막하게 생각하고 절망부터 앞설 것이라 생각한다. 이런 점에서부터 하나하나 관심을 갖고 오토다케를 위해 배려했던 다카기 선생님을 보면서 선생님과 제자간의 끈끈한 사랑을 느낄 수 있었다. 아니 어쩌면 자신보다도 더 소중하고 귀할지도 모른다. 그러기에 오토다케는 장애로서의 받을 수 있는 정신적인 상처를 받지 않고 지금까지 행복하게 지낼 수 있었던 것이라 생각된다. 하지만 절망적인 표정이 아닌 기쁜 표정으로 우리의 자식이 건강하게 잘 태어나서 기쁘다고 했다고 한다.
주인공 오토다케 히로타다는 양쪽 팔다리가 없이 태어난 장애인이다.
보통 학교에 진학한 오토다케는 학교에서 좋은 선생님과 좋은 친구들 덕분에 행복한 학교 생활을 할 수 있었다. 그래서 부모들은 자식의 안녕을 위해 가슴 졸이며 좀더 좋게 살아 갈 수 있기를 바란다.
만약 오토다케가 의기소침해 있고 또래 친구들과 이야기하고 노는 것을 피하고 자신만의 틀 속에서 자책하며 나오지 않았다면 어땠을까? 누구와도 접촉하지 않으려 하고 또래 친구들과의 다른 점을 심각하게 고민하고 후회했다면 지금의 오토다케는 없었으리라 하는 생각이 든다. 다시 말하면 낙천적인 삶을 살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라 생각된다. 하지만 오토다케의 부모님들은 그냥 무작정 고민하고 안타까워하는 것이 아니라 결점을 스스럼없이 받아들여 advantage으로 승화시키려는 노력으로 여느 아이들과 똑같이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 준 것이다. , [서평]오체불만족감상서평레포트 , 서평 오체불만족


레포트/감상서평
`오체불만족`을 일고

나는 장애라는 것을 지금까지 줄곧 불행으로 여겨왔고, 장애에 처한 사람을 불쌍히 여기고 좋지 않은 시각으로 본 것이 사실이다. 그래서 아무도 그런 오토다케를 장애인으로 보지 않고 그냥 한 친구로서 그와 함께 한 것이다. 아무리 자기 자식이지만 남들과 같은 보통의 아이를 낳고 싶어하는 것이 부모들의 첫째 소망일 것이다.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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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오체불만족 - 미리보기를 참고 바랍니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그 동안의 고정된 틀 속에서 잘못된 사고 방식으로 세상을 살아온 것을 알게 되어 정말 부끄러웠고 다시 내가 새로운 관념으로 세상을 살아가는 한발을 디딘 것 같아서 정말 뿌듯했다. 하지만 오토다케의 부모님들은 그 첫 소망도 이루지 못했다. 오랜 교직생활로 많은 경험이 있는 다카기 선생님은 오토다케 위해 많은 관심으로 배려해주고 아껴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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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하지만 첫 장부터 끝장까지 장애 때문에 겪었던 슬픔이나 외로움, 자신에 대한 회의는 찾아 볼 수 없었다. 내 분신이라 할만큼 소중한 것이 바로 자식이라고 한다. 그래서 다카기 선생님은 오토다케에게 사소한 것이지만 시간이 많이 걸리고 오토다케에게 조금 힘겨워도 혼자 할 수 있도록 행동을 잡아주셨다.
그리고 오토다케의 아버지, 어머니에게서의 존경심을 엿볼 수 있었다. 그 중에서도 특히 초등학교 담임이었던 다카기 선생님이 가장 인상적이었고 많은 감동을 받았다. 여기서 과연 나라면 내 자식이 그렇게 태어났다면 기뻐할 수 있을까 하는 생…(省略) 각이 들었다.
유치원 때부터 다른 아이들에게 인기를 독차지 한 것은 바로 다른 아이들과는 틀리다는 점을 advantage으로 생각한 아무 걱정 없는 낙천적인 성격 때문이었다. 만약 그때 오토다케에게 모든 친구들이 도움을 주며 정작 자신은 가만히 있었다면 오토다케는 무슨 일을 하더라도 누군가가 도와주겠지 하는 생각으로 매사에 임할지도 모른다. 조금만 튀어도 따로 만들어 버린다는 일본의

[서평]오체불만족 - 프리뷰를 참고 바랍니다. 이런 오토다케를 보면서 나 자신의 마음가짐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새삼 깨달았다. 그래서 오토다케는 누구보다도 앞장서서 친구들과 놀려 했고 주눅들어 있지 않았다. 하지만 그것은 지나친 애정으로 무작정 도와주는 것이 아니라 오토다케에게 좀더 바람직한 영향을 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많이 애를 쓰셨다. 그러니 장애인의 부모들은 오죽할까? 보다 더 많이 가슴 졸이며 보다 슬퍼하고 자책하며 마음 고생도 많이 하는 것이라 생각된다. 그리고 왕따가 즐비하게 있으며 그다지 안 좋게 본 일본의 학교 생활이 오토다케의 학교 생활을 보면서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다. 아직 나에게는 무리한 생각일지도 모르겠지만 아무래도 걱government 터 앞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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